매체별 대시보드를 돌며 데이터 모으기
3–7년차 AM · 광고주 20–40곳 관리
- Meta·네이버 검색광고·쿠팡 UX를 각각 열어 엑셀에 붙여넣는 가장 긴 단계
- 광고주별 KPI 기준선 시각화 — 기준선 대비 증감 비율이 힘든 축
- 광고 성과와 실제 매출(스마트스토어·쿠팡 Wing) 연결 단절
매체 OAuth 3+ 연결이 끝난 순간 대시보드가 지난 30일을 자동으로 통합합니다.
대행사를 위해 만든, 대행사가 쓰는 리포트 SaaS.
광고 3매체 + 이커머스 2플랫폼을 광고주별로 자동 정리하고, AI가 한국어 광고주 톤으로 코멘트 초안까지 써 드립니다.
광고주 수와 현재 도구를 5분만 알려주시면 우선 연동 매체를 정합니다.
같은 대행사 안에서도 롤마다 리포트 제작의 병목이 갈립니다. 벼리는 두 롤 모두를 설계 시점에 염두에 뒀습니다.
3–7년차 AM · 광고주 20–40곳 관리
매체 OAuth 3+ 연결이 끝난 순간 대시보드가 지난 30일을 자동으로 통합합니다.
3–8년차 AE · 광고주 15–50곳 납품 책임
AI가 쓴 한국어 광고주 톤 draft를 열어보면 편집 30분이 10분이 됩니다.
한 브랜드·한 셀러를 위한 대시보드와, 여러 광고주를 매달 납품하는 대행사를 위한 리포트 SaaS는 데이터 모델부터 UX까지 달라집니다.
| 비교 축 | Brand-side 대시보드 | 벼리 (Agency-side) |
|---|---|---|
| 타겟 | 단일 브랜드·셀러·커머스 운영자 | 한국 중견 광고 대행사 AM·AE (21–50 · 50+) |
| 핵심 가치 | 한 브랜드의 매체 + 판매채널 통합 관리 | 광고주별 분리 자동화 + AI 한국어 납품 코멘트 |
| AI 코멘트 | 대행사→광고주 납품 톤 특화 없음 | 납품 톤 특화 (편집 30분 → 10분) |
| 멀티 광고주 워크플로우 | 단일 브랜드 중심 — 설계상 대상 아님 | 기본 설계 — 추가마다 공수 선형 감소 |
| 포지션 | 내 브랜드의 성과·CRM을 한 화면에 | 우리 대행사가 여러 광고주에 매달 납품하는 리포트 머신 |
광고주 한 곳당 매체 데이터 수집부터 코멘트 정리까지 평균 2–4시간이 듭니다.
광고 3매체 + 이커머스 2플랫폼 자동 연동 + AI 코멘트 초안으로 이 시간을 압축합니다.
VAT 별도. 모든 플랜에서 PDF·CSV·API export는 무제한입니다. 데이터 주권은 대행사 것입니다.
광고주 10곳 이하 · AM 1인 중심
광고주 11–30곳 · AM·AE 공동 운영
광고주 31곳 이상 · 팀 단위 운영
월간 결제 기준. 연간 결제·환불 정책은 베타 안내 메일에 동봉됩니다.
납품 직전의 "어디까지 했더라" 순간을 제거했습니다.